
| 최근 다녀온 따끈따끈한 여행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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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순천 여행을 하면서 꽃이 예쁜 사찰을 찾다가 한적하면서 여유를 잘 즐길 수 있는 꽃놀이 장소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움직이는 코스에 약 30분에서 1시간 사이로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 바로 밑까지 차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던 순천 꽃놀이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 장소는 특별히 차가 없어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꽃놀이 장소 중 하나인데요. 사찰을 전반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 그리고 그 안에 펴 있는 매화를 비롯한 여러 꽃들을 만날 수 있어 나가는 성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순천 여행지 금둔사입니다

금전산은 버스 정류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가면 약 3분 내로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찰이었는데요. 올라가는 길목마다 메타세콰이어 길처럼 잘 정비되어 있는 산길을 오르면서 자연을 담은 산책코스를 즐기는 것이 매력인 곳이었습니다.

약 5분에서 10여분을 걷자 금전사에 입구라고 할 수 있는 대문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 문을 지나고 나면 작은 마을처럼 사찰이 조성되어 있으며 그 안에 벚꽃과 매화 등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기에 걸으면은 느끼는 피로보다 기대감이 한껏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굶는 차에 본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그 양옆을 감싸고 있는 푸릇푸릇한 자연경관과 이제 막 터지기 시작한 매화의 모습을 보면서 금둔사를 방문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던 것 같습니다

결코 높지 않은 코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 보이는 동영상처럼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두 눈을 사로잡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마치 일본의 온 듯한 자연스러운 꽃 여행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이 공간은 금둔사를 다녀오며 머리에 그 모습이 확실하게 기억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금둔사는 금둔사지 삼청석탑 석불비상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지만 전국에서 손을 꼽는 매화 명소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사찰인데요. 방문했던 날에는 조금 이른 시기여서 사람들이 한적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 안에 펴 있는 매화들을 둘러보며 저는 방문하는 시기를 정말 잘 정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마치 팝콘처럼 터져있는 매화의 모습을 바라보며 충분한 감성을 느낄 수도 있었고 산 위에 있는 사찰이라는 특성 덕분에 주변에 공기가 상당히 좋은 편이었고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서 방문하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금둔사 주변은 정말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봄이 되어 그 푸름을 한껏 뽐내고 있는 꽃들도 있었고 홍매화의 붉은빛 그리고 매화의 하얀 빛까지 정말 다채로운 색감을 만날 수 있었기에 지금의 금둔사를 들리는 것은 절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무에 펴 있는 매화는 정말 과하지도 않고 아쉽지도 않은 제일 보고 싶은 매화의 모습을 절절하게 볼 수 있었는데요. 한순간이면 지는 꽃인 만큼 3월과 4월에 금전사를 방문하는 분들이 모두 이 꽃을 보며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둔사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약수터의 모습은 뭔가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며 마음이 힐링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매번 식수를 점검하는 점검표가 달려 있는 것도 좋았지만 산에서 청정하게 내려오는 물을 바라보며 먹어 보자 보지 않으면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자연스럽게 물을 한 모금 들이며 깔끔하고 시원한 한 잔으로 마른 목을 축일수 있었습니다.

금둔사를 둘러보다 보면 이처럼 작은 불상들이 하나의 바위에 작품처럼 만들어진 것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 위에는 금전사를 방문하는 사람이 소원을 바라며 동전을 불상 위에 올리고 기도를 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금둔사를 돌아다니며 보는 꽃놀이는 정말로 즐거웠고 사찰 특유의 감성도 충만하게 느낄 수 있어 마음이 힐링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 할 수 있었고 금전사에 시간을 내서 온 것이 전혀 후회되지 않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