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칙스테이크, 맛있는 소리와 입이 즐거운 포항북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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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하 ~~ 오늘은 포항여행을 계획하며 꼭 들리는 장소인 영일대에서 파도 소리만큼이나 매력 있게 들리는 고기를 구워주는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 포항맛집은 입구부터 맛있게 고기 굽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소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장소였습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삼호로 236 1층

오늘 소개해드릴 포항북구맛집은 영일대에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포항 데이트를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 발걸음을 해봤으면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글지글 구워지는 스테이크의 소리와 맛에 입이 행복해지는 포항북구맛집 칙스테이크를 함께 알아볼까요?

포항북구맛집 칙스테이크는 스테이크 자체가 뜨겁게 달궈진 돌판 위에서 나와서 내가 원하는 굽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는데요.

부채살부터 시작해서 살치살 그리고 안심까지. 내가 원하는 부위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이 넘쳐서 영일대를 방문하는 날에는 종종 이 스테이크집을 방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방문할 때는 저녁 시간 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 칙스테이크 내에는 이미 사람이 가득 차 있는 것을 보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넓은 자리가 있지는 않았지만, 데이트를 위해 방문하거나 개인적으로 스테이크가 먹고 싶을 때 방문 방문하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포항북구맛집 칙 스테이크는 테이블에서 내가 원하는 스테이크를 주문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개별 자리에 모두 설치되어 있었고 키오스크 위에는 스테이크와 함께 나오는 소스들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말돈소금 그리고 스테이크를 먹을 때 같이 먹는 그레인 갈릭 소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 세 가지 소스를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세 가지 소스 모두 다 잘 어울리는 소스 있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거는 말돈소금을 먹으며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것을 가장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충분히 이른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은 가득 차 있었고 2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4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바 형태의 테이블로 구분되어 있었으며 스테이크가 초벌 되어 나오기는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쿠키까지 테이블에서 구워 먹는 칙스테이크기 때문에 회전율은 그렇게 빠르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혼자 방문하거나 자리가 없을 때 이용할 것 같은 이 바 형태 테이블은 부담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혼자 방문한 사람들에게 정말 나 왜 속들은 테이블의 형태였는데요.

포항에서 사람이 가장 몰리는 지역 중 하나인 영일대인 만큼 시간이 촉박하거나 포항으로 여행을 와서 여러 계획을 짠 분들께서도 바 형태의 테이블을 요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칙스테이크는 기본적으로 오픈형 주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할 때 음식이 어떻게 조리되고 있는지 두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는데요.

말돈소금을 포함한 총 세 가지 소스는 트레이에 나온 양 이상을 먹고 싶다면 키오스크를 통해 요청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매장을 둘러보는 동안 저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는데요. 외부를 처음 봤을 땐 살짝 오버쿡된게 아닐까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속은 아직 촉촉한 상태 그대로였고 버터를 바르며 그 향과 풍미를 즐긴다는 생각을 하니 자연스럽게 입에 침이 고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채살과 살치살 두 종류 모두 고개 단면은 위의 사진과 비슷한 굽기로 구워져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오버쿡 떼지도 않고 가장 먹기 좋은 상태 그대로의 스테이크를 만날 수 있어서 처음 가는 스테이크집에 굽기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물론 사진에 보이는 상태보다 더 가열되지 않은 상태를 원하는 사람들은 주문 시 따로 요청을 하여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었지만, 잘 뜬 상태인 고기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오랫동안 그 열기가 유지되는 돌판 위에서 원하는 곳까지 가열한 후 먹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칙스테이크를 이용하면서 특이했던 점으로는 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후 남은 밥과 고기 그리고 함께 넣은 야채 등을 스테이크 소스와 섞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스테이크를 먹는데 무슨 고기가 필요하나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고기 자체가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었고 야채와 밥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를 돌판 위에서 함께 섞어먹자 잘 만들어진 스테이크 덮밥을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 맛집은 가성비 있게 바다 앞에서 스테이크를 내가 원하는 굽기로 돌판 위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로 맛집과 데이트 코스에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던 만큼 포항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스테이크가 먹고 싶은 날 방문하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은 포항 북구 맛집 칙스테이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