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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하 ~~ 오늘은 남양주 여행을 하며 개운한 한 끼를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남양주맛집을 찾아보던 중 진한 묵은지 맛을 느끼며 부드러운 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식당이 있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855번길 81
이 식당은 블루리본, 생방송투데이 같은 매체에서도 소개되며 남양주 식당 중에서도 꽤 유명한 편에 속하는 식당이었습니다. 이 식당을 이용하기 전 떠올려야 할 것은 기본 맛 자체가 매운 편이기 때문에 주문을 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매콤한 맛 속에서 감칠맛을 느끼며 행복한 한 끼의 식사를 할 수 있던 남양주 설하식당을 함께 알아볼까요?

남양주맛집 설하식당을 방문할 때는 매장 주차장을 이용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특별한 점이라고 하면 개별된 공간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방문하여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곳이었는데요,
통제를 위해 리드줄을 하거나 옆에 앉혀놔야 한다는 정도는 상호 간에 배려해야 하지만, 반려동물 없이 식사를 하는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마주할 필요는 없어서 반려동물과 마음 편하게 식사하고 싶으신 분들께서 방문하면 좋은 맛집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웨이팅이 많은 식당인 만큼 설하식당 앞에는 웨이팅을 하면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옛 시절이 생각나는 게임기부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흥미로운 요소들이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었습니다.

남양주맛집 설하식당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4명이 앉는 테이블이 기본으로 된 식당으로 테이블 간격이 상당히 넓은 편이고, 층고도 높아 음식을 냄새가 많이 맴돌지 않고 환기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장소였습니다.
묵은지를 계속해서 끓이며 졸이기 때문에 그 냄새가 옷에 충분히 배일 수 있으나 위에 설명된 점 같은 장점 덕에 옷에 냄새가 배는 것이 최소화 되어 좀 더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양주맛집 설하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매운돼지갈비찜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묵은지 매운돼지갈비찜을 시켜 시그니처 만의 특별한 맛 속에 묵은지의 개운한 맛을 추가로 첨가하여 먹는 것을 선호 하고 있었습니다.
자체적인 맛이 상당히 매운 탓이 치즈를 넣어먹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자체의 맛에 묵은지의 매력을 더한 묵은지 매운돼지갈비찜을 주문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위의 장소는 애견을 동반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로 동반할 수 있는 반려동물은 10키로 미만의 중, 소형견만이 같이 방문할 수 있다는 안내인데요, 물론 여러가지 안전장치로 손님 간의 배려를 할 수 있지만 예외되는 상황으로는 음식에 털이 날리거나 기침을 유발할 수 있는 털갈이를 하는 경우를 뽑아볼 수 있습니다.
다른 행동에 대해서는 크게 제한 되는 것이 없지만, 음식을 먹는 공간이니 만큼 털갈이를 하는 시기의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는 점은 상호 간의 배려로써도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남양주맛집 설하식당의 밑반찬은 붉은 색 보다는 하얀색 위주의 반찬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 또한 매운돼지갈비찜의 맛 때문이라 할 수 있는데요.
맵지 않는 맛이 신라면 정도의 맵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 이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는 유의하여 음식을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 펼쳐진 남양주 설하식당의 묵은지매운돼지갈비찜은 그저 너무 맛있어 보이는 갈비찜의 모습이었는데요, 풍기는 냄새부터 푹 익혀 부드럽게 찢어질 것 같은 모습까지 묵은지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었고 묵은지 밑에 깔려 있는 고기 역시도 먹기 좋은 고기도 크기로 잘려있었으며 녹는다는 표현이 적합할 정도로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앞서 말했듯 설하식당은 음식 자체가 신라면보다 매운 정도의 맛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매콤하다와 맵다 정도의 맛을 느끼게 되지만 매움을 중화시켜 줄 밑반찬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은 넘치면서 맛의 균형을 잘 잡은 묵은지 매콤 갈비찜을 먹어 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갈비찜의 소스와 함께하는 볶음밥을 먹었는데요. 볶음밥은 갈비찜 자체의 맛이 매콤하기 때문에 더욱더 간절했던 볶음밥의 맛은 상당히 훌륭한 편이라서 설하식당 회사의 식사를 마무리할 때 꼭 있어야 될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볶음밥을 볶아주는 철판 역시 열기가 매우 전도가 잘 되는 편이라서 누룽지를 만들어먹는 것도 매력적이었고 조금 남아 있는 갈비찜 소스를 더해 볶음밥과 갈비찜에 매력을 더해 먹는 방법도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이처럼 이 남양주맛집은 매콤하면서 감칠맛 넘치는 묵은지 갈비찜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식당으로 내부도 깔끔하고 반려동물이 있는 분들께서도 개별된 장소에서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남양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매콤함과 부드러운 갈비찜을 먹을 수 있는 설하식당에 방문하여 행복한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