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다녀온 따끈따끈한 여행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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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진 여행을 하면서 먹을만한 곳을 찾던 중 예전에 여행사를 운영했던 분들이 한 테이블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 식당을 처음 방문할 때는 주변 상권이 거의 죽어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식당이 운영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과 달리 이 식당은 자칫하면 웨이팅을 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이용을 하고 있던 식당 강진맛집 부엌여행을 함께 알아볼까요?

강진 맛집 부엌 여행은 외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고 노란색으로 색감을 줘서 사람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끌리는 장소였는데요.
바깥에 빛이 쨍한 날 방문했기 때문에 내부의 상황은 차에서는 정확히 볼 수 없어 처음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까 걱정을 하며 조심스럽게 문을 연 순간 마주한 강진맛집 부엌여행 실내에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기에 맛집을 잘 찾아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북적거리는 식당 안 처음에는 자리가 보이지 않아. 아 웨이팅을 해야 되는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던 중 사장님께서 안내를 해 주겠다는 말씀을 듣고 다행히 자리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빨리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시선을 옆으로 약간 돌리자 웨이팅을 하는 기기가 눈에 들어오며 바깥에 있는 자리가 웨이팅을 하며 기다리는 대기석이란 걸 알 수 있었고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식당에 잘 들어와 바로 식사를 주문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진 맛집 부엌여행은 기본적으로 4명이 앉는 테이블 그리고 2명이 앉을 수 있는 사각형 테이블 마지막으로 바 형태로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총 세 가지의 종류의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크기는 작은 편이기 때문에 가방이나 외투 같은 부피가 큰 물건들은 차에 두고 오시는 편이 좀 더 식당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커플 2인 세트를 시켰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샐러드 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장님께서는 이탈리아 음식을 표현했다고 하는 이 샐러드는 음식이 나오기 전에 애피타이저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처음에는 조금 고픈 배를 채우기에는 감칠맛이 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메뉴로 나왔던 것은 두부 가득한 된장 덮밥으로 개인적으로 부엌 여행을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뉴입니다. 보통 된장이라고 하면 짠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부엌 여행에서 느꼈던 두부 가득 된장덮밥은 짠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담백함을 온전히 품고 있는 매력이 많은 메뉴였는데요.
된장떡국밥과 함께 나오는 쌈채소에 얹어서 먹으면 정말로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염도가 높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호불호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음식은 일본식 카레였는데요. 새우튀김 올라가는 일본식 카레는 평소 저희가 생각하는 기본 일본식 카레로 메뉴에서 특별함은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밥에서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새우튀김은 카레에 찍어 드셔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충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내가 카레가 끌린다면 이 메뉴를 한번 골라서 드시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마지막 메뉴는 토마토 치즈 밥토리 라는 메뉴로 소스는 토마토 소스가 가득 깔려 있으며 밥토리는 이름처럼 속재료, 밥, 튀김이 결합된 아란치니였습니다.
속재료는 청양고추와 카레가 들어 있었는데 튀김옷뿐만이 아니라 밥 또한 누룽지 상태로 잘 구워져서 씹는 식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맛은 자극적인 속재료들이 들어갔음에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강진맛집에서는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게 커플 세트를 준비해 놓고 밥 한 그릇이 아닌 반 그릇을 선택하고 더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도와줬는데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행복이 있어. 마치 정말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며 먹을만한 식당을 찾는다면 오늘은 강진의 부엌 여행을 들려. 행복한 함께 식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