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천동 샤브올데이, 다양한 맛의 즐거움이 있는 맛집

료하 ~~ 오늘은 전국 어디서나 따듯한 샤브샤브와 사이드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샤브뷔페 샤브올데이를 대구 신천동에서 다녀왔습니다. 샤브올데이는 샤브샤브 체인점 중 1등이라고 할 수 있는 유명세로 전국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는데요, 평일엔 물론 주말에도 고기와 사이드메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던 곳으로 특히나 날이 추워지는 요즘 같을 때와 비가 오는 날 방문하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샤브올데이 같은 경우 약 1시간 정도의 시간을 자유롭게 매장을 돌아다니며 식사를 할 수 있고, 뷔폐형 식당이기 때문에 내부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의 꿀조합 같이 매력있는 정보들이 많아서 식당을 방문하기 전 확인하고 가시면 좀 더 수월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샤브올데이는 전국 어디서든 넉넉한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자를 가지고 방문하기 좋다는 장점이 늘 있는 식당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장의 주차공간을 이용하지 못하고 헛도는 경우가 생기고는 하는데, 주차공간이 없을 때 위의 이미지를 통해서 주차를 하고 방문하시면 식당을 조금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샤브올데이는 기본적으로 이용 할 자리가 지정되면 4개의 육수 중 2개의 육수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3종의 샤브샤브 고기, 그리고 국물을 내는 베이스가 되는 야채와 라이스 페이퍼에 싸 먹는 쌈채소가 테이블 위에 세팅되며 그 때부터 이용 할 수 있는 시간이 체크되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샤브샤브는 야채가 없으면 국물의 맛이 심심한 상태기 때문에 샤브올데이를 이용하면서는 사이드메뉴를 구경하러 가기 전 테이블에 있는 야채를 모두 국물에 넣어놓고 가는 것이 사이드메뉴를 가져온 이후 국물을 먹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용시간이 정해져있는 샤브올데이인만큼 미리 국물에 야채를 넣고 주변을 돌아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샤브올데이에서 먹을 수 있는 3종의 고기는 목살, 설도, 양지로 고기 부위에 따라서 지방 비율, 국물에서 느낄 수 있는 맛 등 다양한 차이를 즐겨 볼 수 있어서 한 번에 고기를 넣기보다는 한 종류씩 즐겨보고 입맛에 맞는 고기를 가져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브샤브 국물에 야채를 넣고 돌아본 샤브올데이의 사이드 메뉴로는 피자 2종, 간장치킨, 양념치킨, 소세지, LA갈비 등 다양한 종류의 사이드 메뉴가 있었고 대부분 호불호가 상당히 적은 음식들로 구성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누구나 와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속해서 열을 가해주는 기기가 온도를 유지해줘서 따듯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 음식이 떨어지면 계속해서 채워주는 형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샤브올데이를 이용하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이드 메뉴는 미나리 삼겹살로 미나리 특유의 향과 바싹하게 구워진 삼겹살의 맛은 정말 매력적이었고, 기본 맛이 익숙해질 쯤에는 소스란에서 볼 수 있는 미소 된장, 와사비 양념 등 다양한 조미료를 통해서 맛을 가미시킬 수 있어서 식사를 하는 내내 입이 즐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저트를 먹는 공간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이라면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음료 자판기와 소프트아이스크림 기기, 무한으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기계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디저트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한정 초코가 흐르는 듯 한 기분이 드는 초코폭포 였습니다. 마시멜로에 초코를 묻혀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거나 빙수나 아이스크림에 초코를 올려 기존의 맛을 더 끌어올리는 즐거움은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디저트에 쏙 빠질 수 있는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중 하나는 빙수 기계였는데, 빙수의 경우 얼음을 실시간으로 갈아서 주는 것이 아닌 갈린 얼음을 퍼서 나머지 팥, 떡 같은 재료들을 따로 올리는 형식이었는데, 기존에 저장된 갈린 얼음을 퍼 가면서 온도가 높아져서 얼음이 부드러운 상태가 아닌 뭉쳐져있는 경우도 종종 보이며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다양한 종류의 팥빙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얼음과자의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에 이용하실 땐 입구가 아닌 안쪽에 있는 빙수 얼음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신천동 샤브올데이의 테이블은 다른 지점과 동일하게 4인이 앉기 좋은 테이블로 되어있으며, 청결 유지가 상당히 잘 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녀 회전율이 높은 식당이면서 국물이 언제라도 튈 수 있는 환경임에도 신천동 샤브올데이의 테이블은 더러워질 기미가 안보이는 것도 큰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천동 샤브올데이의 경우 4인용 테이블로 약 40명 정도의 인원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많은 좌석수를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깨끗하고 4명씩 구별되어 있는 테이블을 이용 할 수 있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편안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음식을 가져오는 테이블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가까워서 왕복을 하는 것도 손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샤브올데이 대구수성점을 이용할 때는 기본육수와 얼큰육수를 주문해서 두 가지맛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엇는데요, 어육이나 면, 그리고 고기까지 자유롭게 추가하면서 같은 국물이라도 더 진하게, 감칠맛을 유지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샤브올데이를 이용하는 참 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브올데이는 모두가 알고 있듯 양지, 설도, 목심 세 가지 부위와 채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는데요, 각자 양에 따라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것, 버섯과 고기를 번갈아가며 먹는 즐거움을 매번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고,

특히 샐러드바가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 튀김류, 샐러드, 닭구이 등 따로 펼쳐져 있어도 훌륭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개별메뉴들이 많아 뷔폐 형식 식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서 방문해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천동 데이트를 하며 오늘 먹거리가 고민이 된다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깔끔한 마무리까지 할 수 있는 샤브올데이 대구수성점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