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하 ~~ 오늘은 영남대카페 중 쿠션에 앉아서 편안하게 쉬거나, 예쁜 감성적인 카페를 느끼고 싶어서 방문했던 곳으로, 시원하면서 매력적인 말차의 맛과 부드러운 크림을 느낄 수 있는 영남대카페 온어데일리를 다녀왔습니다.
온어데일리는 영남대 학생이 가는 것은 물론 편안한 데이트를 원하는 커플들이 방문하기도 좋았던 카페로, 몸을 쉬고 싶을 때 또 생각이 날 것 같은 카페 였습니다. 대학생들의 낙원이라고 할 수 있던 영남대 카페 온어데일리를 함께 둘러볼까요?


영남대카페 온어데일리에서 주문한 메뉴는 말차 크림 카페라떼와 제주 말차 팥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온어데일리리는 빙수를 선택할 때 1인빙수와 2인빙수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값을 고려하면 비산 듯 하기도 하지만 그 양과 맛을 느껴보면 절대 부족하지 않다는 생각하게 됩니다.
빙수 위의 젤라또의 맛과 앙금이 가득 들어있는 찹살떡의 조화는 정말 잘 어울려서 먹는 사람의 입을 즐겁게 합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고는 1인 빙수라서 양이 작게 느껴진다는 것이지만, 실제로 양은 적당한 편이고 입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맛에 심취해 있다 보니 적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말차 크림 카페라떼는 부드러운 폼과 진한 말차의 향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서 주문하면 좋을 것 같은 음료로 달달함과 말차의 씁쓸함이 잘 어우러진 음료 였습니다. 디저트와 함께 먹는 것도 물론 잘 어울릴 것 같았지만, 한편으로 크림라떼만 먹기에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에 이 음료를 주문하게 된다면 꼭 디저트를 꼭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영남대카페 온어데일리의 내부의 상당히 넓은 편이며 분위기는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리는 쿠션감이 좋은 자리와 일반 테이블, 반쯤 구분되어있는 스터디 존으로 나뉘어 있으며 자리마다 콘센트 같은 경우 쿠션 자리를 제외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쿠션자리는 2명부터 많게는 9명까지도 앉을 수 있는 넉넉한 자리로 되어있으며, 쿠션감이 상당히 좋아서 편안함을 느끼기에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가방 같은 물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짐을 가지고 와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반 자리와 스터디를 할 수 있는 자리를 깔끔한 테이블에 2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로 되어있으며, 콘센트가 자리 밑에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가져와서 이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많은 인원이 스터디 하기 위해서 라면 분리된 공간을 이용하면 좋지만, 강의 시간 전 간단히 참고할 자료를 볼 만한 장소를 찾는다면 딱 맞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남대카페 온어데일리는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강하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상당히 적어 학생 외에는 잘 이용하지 않는 카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고 편안한 자리, 공부하기 좋은 자리를 찾는다면 영남대 온어데일리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